안녕하세요. 최근 이슈거리 중 하나인 원숭이두창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직 코로나19도 이겨내지 못한 상황에 원숭이두창이라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습니다.

어제 (2022년 6월 21일)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발생해 현재 대한민국에서도 주의해야 하는 전염병입니다.

전염병의 증상과 치사율, 치료법 등을 알아보려 합니다.

먼저 원숭이두창이 뭔지 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원숭이두창이 뭔가요?

원숭이두창이란?

희귀질환 감염병인 원숭이두창은 1958년 사육된 원숭이들에게서 수두와 비슷한 질병이 처음 발견되었고 그 때 “원숭이두창”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사람에게 감염된 첫 사례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1970년도에 처음 보고되었고, 이후 가봉, 나이지리아, 콩고공화국, 카메룬 등 중-서부 아프리카에서 발병되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 5월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을 중심으로 발생되기 시작하면서 미국 등 풍토병이 아닌 국가에서 계속 발생되어 현재 국내 유입가능성도 증가하였고,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원숭이두창을 코로나19와 같은 2급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증상이나 전염성 등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실텐데요.
같이 알아보도록 합시다!

원숭이두창 증상 및 전염성 등

원숭이두창 증상

원숭이두창에 가장 흔한 증상
발열, 오한, 근육통이 나타나며, 손부터 시작해 몸 전체에 수두와 비슷한 수포성 발진이 퍼지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처음부터 증상이 나타나지만 2~3주 정도 지속되다가 자연적으로 나으시는 경우도 흔하며 전염성도 크게 높지 않으며, 치사율 자체가 3~6% 정도 라고합니다.

하지만 치명률이 높은 변이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니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치료방법도 다들 궁금하실텐데요
치료방법도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치료방법

현재 상용화된 특이치료제는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감염된 사람은 격리입원하여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원숭이두창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와 면역글로불린이 확보되어 있지만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으니 불안하긴 마찬가지죠.

하지만 원숭이두창 치료를 위한 항바이러스제인 “테코리비리바트”를 도입 예정 중이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죠?

  •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후 예후는 이전의 예방접종력, 감염 초기 건강상태 등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느니 몸관리는 철저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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