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최대 7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자 △올해 출산 △중위소득 180% 이하 △3억원 이하 전세 또는 월세 130만원 이하 주택 거주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

서울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출산 후에도 서울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2025 출산 지원금 신청은 2025년 5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소득 및 자격 검증을 거친 후, 오는 12월에 첫 6개월분이 지급…

울산시 북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한권에 담은 울산 2025 출산 · 육아 가이드북 2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구는 북구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병·의원 등에 해당 책자를 배부해 정보가 필요한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대전오월드가 작년에 이어 다자녀 가족을 위한 ‘출산장려 이벤트’를 올해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 친화적인 테마파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다자녀 가족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년 출산 장려 이벤트는 크게 두 가지 혜택으로 오는 22일부터 본격 시행…

대전오월드는 출산 장려 이벤트로 임산부를 위한 특별 할인과 사파리 우선탑승 혜택도 함께 운영 중이며 해당 혜택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제공된다.
대전오월드 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자녀 가족을 위한 출산 장려 이벤트를 지속하게 되어 뜻깊다며…

청주시는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지 ‘2025 청주모아(母兒)드림 7호’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본으로 제작해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관련 기관에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주모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책자로…

경기 용인시 기흥구는 출산·양육 가구의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월1일부터 2025년12월31일 사이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출산일부터 5년 이내 주택을 취득하거나…

이번 취득세 감면 제도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임신지원금 사업 등 맞춤형 출산정책과 연계돼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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