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가을 축제 여행지 최신정보
충북 청주시는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가을 축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농축산물 축제인 2025청원생명축제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팜(FARM)과 함께, 펀(FUN)이 피어나다’를 주제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어가행렬, 영천제, 양로연, 미디어 퍼포머그룹 생공감 크루 공연,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특강, 국가무형문화재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 공연, 박지현·채윤·윤준협의 축하공연, 청주 홍보대사 윤서령·황윤성·염유리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폐막일에는 자전거 탄 풍경, 동물원, 여행스케치가 무대에 올라 포크송으로 가을밤을…
가을의 문턱에서 동구가 대규모 축제를 맞을 채비를 마쳤다.
대전시 동구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5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최근 구청 중회의실에서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마지막 담금질에…
부산 곳곳에서는 가을 축제들이 펼쳐집니다.
서른 살이 된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바다미술제가 열리고, 낙동강을 따라 사상강변축제와 구포나루축제가 가을을 더욱 실감나게…
15일 안동시에 따르면 제37회 안동예술제가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리고, 19일부터 21일까지는 ‘K-풍류 페스티벌: 올림판25’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이어진다.
한국예총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안동예술제는 전시, 공연, 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의 문은 1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전시 개막식으로 열린다. 전시는 6일간…
‘올림판’은 초월과 놀이, 무대를 뜻하는 개념으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성마을 DJ 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 EDM 행사다.
안동호를 배경으로 DJ 파티, 미디어아트, 슬로우라이프존, 푸드존, 캠핑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네 개 무대에서는 전문 DJ들이 하우스, 테크노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극한호우 여파로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입은 경남 산청군이 ‘여행하세요 산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을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16일 산청군에 따르면 최근 극한호우로 인해 지역 축제와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며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10월 말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돌담길 시화전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과 프리마켓, 공연이 펼쳐진다.
신안면 원지 둔치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프리마켓으로 관광객과 군민을 이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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