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중 두 번째 육아휴직자에게 한시적 특례로 지급된 육아휴직 지원금을 뜻하는 ‘아빠 보너스제’ 급여가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인상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27일부터 7월 7일까지 41일간 입법 예고…

다른 육아휴직자들과의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아빠 보너스제의 급여를 일반 육아휴직 지원금과 동일하게 인상했다.
즉, 아빠 보너스제로 육아휴직을 3개월 사용한 근로자가 남은 15개월을 쓰려면 이전에는 15개월간 월 최대 120만원만 수급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앞으로는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한 근로자가 제도 사용 종료 후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도 사업주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현재는 육아휴직과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하면 사용기간 중 50%를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6개월 이상 계속 근무했을 때 일시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제도 사용 후 6개월 이내 해고나 권고사직 등 사업주 책임이 아닌 근로자가…

구직급여(실업급여) 수급자가 자영업을 창업해 12개월 이상 계속 사업하는 경우, 월별 매출액 등 과세증명자료만 제출하면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절차를 간소화한다.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산업기능요원 등으로 근무하는 경우에는 조기재취업수당 지급 대상에서…

부모 모두가 육아휴직을 이용한 경험은 6.1%이었고, 양육의 주된 어려움으로는 이른 출근과 늦은 퇴근이 꼽혔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 만족도는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교육부는 오늘(20일) 이런 내용의 ‘2024년 전국 보육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3년마다 시행되는 법정 조사로…

육아휴직 이용 경험은 어머니 단독이 34.5%로 가장 많았고, 아버지 단독 3.6%, 부모 모두 6.1%였습니다.
2021년 조사에선 각 32.6%, 2.1%, 2.4%였습니다.
취업 중인 주 양육자가 주로 겪는 어려움은 ‘긴급 상황'(3.3점), ‘이른 출근'(3.2점), ‘늦은 퇴근 시간'(3.2점)이었습니다.
영유아가 최초로 이용한 기관은 어린이집이 97.3%…

대학·일반부 최우수상 수상자인 배호중 씨는 육아휴직 사각지대에 있는 자영업자를 위한 ‘보험성격 육아휴직 지원금 제도’를 제안했다.
이 제도는 청년 자영업자가 출산 전 소득을 기준으로 육아휴직 보험료를 납부하고, 출산 후에는 그간 납부한 금액과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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