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1인 가구와 관광객 등이 소량의 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를 위해 2L와 3L 종량제 봉투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소각되지 않는 생활폐기물의 정확한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특수규격봉투’의 이름도 ‘안타는 생활 쓰레기 전용 마대’로…

종량제 봉투에는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을 설명하는 그림문자(픽토그램)를 삽입하고, 영어 등 다국어 표기도 적용했다.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자원 재활용 촉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종량제봉투 속에 음식물쓰레기를 몰래 넣어 버리다가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을 물어야 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2·4일 이틀간 종량제봉투 속에 음식물쓰레기를 몰래 넣어 배출한 8가구를 적발, 1가구당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부산시는 또 종량제봉투가 아닌 일반비닐봉지에 쓰레기를 담아 배출하거나 재활용품을 생활쓰레기와 혼합 배출한 것을 처리시설에 반입한 청소대행업체 차량 18대를 적발, 3일에서 6일간 반입정지와 함께 3~6점의 벌점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12일부터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30L 이상 종량제봉투 10매를 구매하면 ‘폐비닐 분리배출 전용봉투’ 3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소공동, 회현동, 명동, 광희동, 을지로동, 신당동 등 6개 동에서 이 제도를…

원주시는 다음 달(5월)부터 75리터 크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봉투에 19킬로그램 넘는 쓰레기와 폐기물을 담아 배출하는 사례가 많아 환경미화원들이 수거 과정에서 부상을 입을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존에 판매된 75리터 봉투는 사용할 수…

재활용품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회수 보상 제도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참여 시민들이 늘고 있는데, 앞으로는 종량제 봉투가 아닌 교통카드 포인트로도 받을 수 있게 되는 데요…

경기 과천시는 배출금지 품목을 픽토그램(그림문자)으로 시각화해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새로 디자인한 종량제봉투를 이달부터 제작·판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종량제봉투는 봉투 소각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을 수치로 표기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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