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 확산 증세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는데요.
이러한 확산 증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코로나가 잠복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요.

전염성 또한 크겠지만 코로나 잠복기간 오늘은 코로나 잠복기 전염 가능성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코로나 잠복기간 전염


코로나 잠복기는 우선 개인에 따라 다 상이할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의 경우 스치기만 하더라도 바로 확진이 나오는 반면, 경우에 따라서 밀첩 접촉을 하더라도 코로나 감염으로까지 번지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개인에 따라 면역력이 상이하고, 백신 접종여부 및 기저질환 여부 등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코로나 잠복기간 전염여부를 보기에 앞서서 이전에 확인했었던 ✔오미크론 증상 순서에 대해서 숙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코로나 잠복기 전염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잠복기 의미

코로나 잠복기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발열이나 기침 과 같은 증상이 보이지 않는 상태를 잠복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증상을 보이지 않더라도,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것을 무증상 전파라고 부르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거의 눈에 띄지 않은 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무증상 감염이 일어나게 되죠.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통상적으로 2~14일 가량으로 보고 있는데요. 확진자와의 직접적 접촉이나 대화 중 비말을 통해 병원체가 몸속으로 침투하여 바이러스가 감염되고 있죠.

그럼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잠복기 중 전파가 가능한지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크론 바이러스 잠복기 가능성?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경우 통상적으로 2일에서 4일 가량의 잠복기를 거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기존에 있었던 델타 바이러스의 잠복기에 비해서 현저히 짧은 기간에 해당되죠.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경우 증상이 거의 없는 경증을 보일 확률이 크다고 알려져 있죠? 더욱이 신속항원검사는 검사를 하더라도 음성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보니 잠복기간 동안 일상생활을 하던 중에 바이러스 전파가 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이 보이더라도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경우 잠복기가 2일~4일로 기존의 코로나19 가 1주에서 2주가량 잠복기였던 것에 비해 잠복기간이 상당히 짧지만, 오미크론의 전파력은 상당하기 때문에 무시할 부분은 아닙니다.

코로나 감염시 발생할 수 있는 증상과 관련하여 ▼아래 관련 내용을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오미크론의 경우 증상이 독감의 증상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존의 코로나가 미각이나 후각 상실이라는 증상을 나타내는 반면 오미크론의 경우 이런 상실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오미크론 격리기간 바로가기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2주 가량의 격리를 거쳤던 반면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그와는 달리 치명률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기존의 격리기간 2주에서 현재는 7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미크론 완치기간은 사람마다 상이하지만 보통 3일에서 최대 7일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코로나19 완치확인서 발급 또한 진단일 기준으로 7일 이후부터 가능해 졌습니다. 완치확인서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나 접종 미완료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을 때 발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오늘은 코로나 잠복기간 전염 여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외에도 코로나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등재해 드리니 관련 내용을 확인하셔서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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